자주하는 질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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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새요. 저번에 문의드렸던 5년동안 사귀고 도망간 놈

김명실
2022-11-21
조회수 136

얼마전에 문의드렸던 김명실이라고 합니다. 답변에 김준성변호사님 말씀듣고 혼자 해보로하는데 또 안믿어중까바

처음만낭 당시 여자친구도 있었고 저를 이해용해서 저희 온 집을 풍지박산나게 한 놈이고 언니명의로 신차를 뽑아줬는데 제가 생활고가 힘들어 그놈 앞으로 명의이전을 후순위로 넥스젠에서 1600만원을 받았습니다. 제가 작년까지 갚았으며 하물며 그 놈 똥차값 이백얼마 회생의원회 마지막엔 생선가게차려달라고 정말 자신있다고해 아버지 퇴직금400 언니500 친구 천 그외에 다 빚으로 카드로 돌려막기로 살아왔습니다. 제가20년4월에 개인회생을 하였습니다. 그 빚고 다 그 놈 때문이고 마지막 엄마통장 정리하다가 정말 가슴이 미어치는줄알았습니다. 소아마비 장애인이신데 9년 일한 퇴직금까지 다

2순위 차 담보받은거에 갑자기 경매가 들어와 그거 막을라고 차 달라고 했습니다. 리드코프도 내가 갚겠다하면서요.. 헌데 그 다음날 말이 바뀌자 천만원만 줘바 그 차때문에 전 10일동안130명에서 돈을융통해 결국막았지만 지금 온 집안이 생활고에 겪고 전 보험금이라도 찾아 생활하라고 자살시도도 했지만 죽는것도 내 맘대로 못하고 지금정신차리고 일해야하는데 

제발도와주세요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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